크루넷 스케줄을 달력으로
- 크루넷 스케줄을 복사하세요. (달력 화면이든 목록 화면이든 됩니다)
- 아래 붙여넣기 탭에 붙여넣고 미리보기를 누르면 날짜·코드·구간을 읽어 줍니다.
- 확인하고 캘린더에 반영을 누르면 끝. 대한항공 편명은 구간과 한국 출·도착 시각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일정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은 사파리 공유 → 홈 화면에 추가를 하면 앱처럼 쓸 수 있고, 비행기에서도 열립니다.
- 비행 · 체류
- 대기
- 휴무
- 휴가
- 훈련
- 미확인
선택한 날짜
크루넷에서 복사한 스케줄을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날짜와 코드(KE0035, LO, ATDO, STBY 등)에 더해 구간과 출발·도착 시각까지 읽어 미리보기로 보여준 뒤, 확인을 누르면 캘린더에 반영합니다.
파싱 결과 미리보기
읽지 못한 줄 0개 보기
| 날짜 | 코드 | 구분 | 구간 | 출발 | 도착 | 원본 |
|---|
스케줄 화면을 캡처해서 올리면 날짜 · 코드 · 구간 · 출발/도착 시각을 읽어옵니다. 달력 형태든 목록 형태든 됩니다. 글자 인식은 이 기기 안에서 이뤄지니 사진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인식기는 처음 한 번만 내려받습니다. 6MB 남짓) 읽은 결과는 바로 반영하지 않고 미리보기로 넘겨서 확인·수정한 뒤 반영합니다.
또렷하게 캡처할수록 잘 읽습니다. 화면을 키워서 찍거나, 스케줄 부분만 잘라 올리면 좋습니다. 한글로 적힌 칸(휴무·체류 같은 말)은 못 읽어 알 수 없는 코드로 뜨는데, 미리보기에서 체크를 풀면 됩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PNG · JPG · WEBP · GIF / 5MB 이하
잘 안 읽힐 때, 글자를 옮기는 두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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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앱에서 글자 복사 (아이폰)
사진 앱에서 스케줄 스크린샷을 열고 오른쪽 아래 텍스트 인식 버튼을 누른 뒤, 스케줄 부분을 선택해 복사하세요. 붙여넣기 탭에 붙여넣고 Claude로 정리를 누르면 달력 모양으로 뒤섞인 글자도 날짜별로 맞춰 줍니다. -
Claude 대화창에 보내기
스크린샷을 이 대화에 올리고 “크루캘에 넣을 텍스트로 바꿔줘” 라고 하세요. 받은 텍스트를 붙여넣기 탭에 넣으면 됩니다. 달력 모양 스케줄도 됩니다.
직접 서버를 운영할 때만 쓰는 설정
보통은 비워두면 됩니다. 이 칸은 이미지 인식용 서버를 직접 만들어 돌릴 때
그 주소를 적는 곳이라, 넣을 주소가 없다면 그냥 두세요.
브라우저에 API 키를 두면 그대로 노출되므로 키는 서버에 두고, 여기에는 서버 주소만 넣습니다.
서버는 { image_base64, media_type, prompt } 를 받아
{ text } 또는 { entries } 로 응답하면 됩니다.
보기 설정
자동 조회·직접 입력한 노선 0편
직접 고친 값은 조회 결과보다 언제나 우선합니다. 공항은 코드(KIX)로도 도시 이름(오사카)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여기 없는 항공사 코드는 편명으로 읽지 않고 '알 수 없는 코드' 로 둡니다. 잘못 읽힌 글자(AS0016 같은)가 비행으로 달력에 뜨는 것을 막아 줍니다.
파싱 검증 (개발용)
왼쪽에 크루넷 화면 그대로를 적고 검증을 누르면, 앱이 만든 일정과 날짜별로 견줍니다. 건수가 다른 날은 빨갛게 표시됩니다. 원본은 고치지 않고 본 대로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