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w-cal

선택한 날짜

    크루넷에서 복사한 스케줄을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날짜와 코드(KE0035, LO, ATDO, STBY 등)에 더해 구간과 출발·도착 시각까지 읽어 미리보기로 보여준 뒤, 확인을 누르면 캘린더에 반영합니다.

    스케줄 화면을 캡처해서 올리면 날짜 · 코드 · 구간 · 출발/도착 시각을 읽어옵니다. 달력 형태든 목록 형태든 됩니다. 글자 인식은 이 기기 안에서 이뤄지니 사진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인식기는 처음 한 번만 내려받습니다. 6MB 남짓) 읽은 결과는 바로 반영하지 않고 미리보기로 넘겨서 확인·수정한 뒤 반영합니다.

    또렷하게 캡처할수록 잘 읽습니다. 화면을 키워서 찍거나, 스케줄 부분만 잘라 올리면 좋습니다. 한글로 적힌 칸(휴무·체류 같은 말)은 못 읽어 알 수 없는 코드로 뜨는데, 미리보기에서 체크를 풀면 됩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PNG · JPG · WEBP · GIF / 5MB 이하

    직접 서버를 운영할 때만 쓰는 설정

    보통은 비워두면 됩니다. 이 칸은 이미지 인식용 서버를 직접 만들어 돌릴 때 그 주소를 적는 곳이라, 넣을 주소가 없다면 그냥 두세요. 브라우저에 API 키를 두면 그대로 노출되므로 키는 서버에 두고, 여기에는 서버 주소만 넣습니다. 서버는 { image_base64, media_type, prompt } 를 받아 { text } 또는 { entries } 로 응답하면 됩니다.

    보기 설정
    자동 조회·직접 입력한 노선 0

    직접 고친 값은 조회 결과보다 언제나 우선합니다. 공항은 코드(KIX)로도 도시 이름(오사카)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여기 없는 항공사 코드는 편명으로 읽지 않고 '알 수 없는 코드' 로 둡니다. 잘못 읽힌 글자(AS0016 같은)가 비행으로 달력에 뜨는 것을 막아 줍니다.